벌써 몇일째 집에 갇혀지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잠시 낮2시쯤에 농협에 볼일이 있어 나갓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ㅡㅡ;;;
이건 이미 무더위라는 말로 끝나는 수준이 아니야.......나가면 죽는거야...나가면.....ㅡㅡ;;
흑....나가는것은 싫지만...더이상 미룰수가 없서서 내일부터 운전면허학원을 본격적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가격???
76만 4천워......뭣??!?!(....)
음...ㅡㅡ;;;;
운전 하지 말까나...ㅡㅡ;;;
제가 아는 형말로는 돈만주고 시간만 체우면 면허증은 그냥 준다느군요...;;;
결국 돈이 전부란 건가...ㅡㅡ;;;
언제나
이런....
한번 눌러보고 싶은 충동이.....
몸매가 산뜻한 라이더누님이십니다...
그런데 얼굴은 너무 어려보이는데...ㅡㅡ;;;;
뭐 어떠랴....이쁜데다가 몸매도 착한것을....^*^;;;
킥킥....어렸을적 수영장 갔을때 저런짓 참 많이 했지요...
그러다가 코로 수영장물을 한모금 마시고....밖에나와 콜록콜록...거린...ㅡㅡ;;;
하지만....어렸을때라 그런지 금새 또 했다지요...ㅡㅡ;;;
잇힝....제가 젤로 좋아하는 2000냥입니다...
아아...어쩜 저렇게 예쁠수가 있을까....!!!
예전에 배틀페이지에서 봤었던 작품입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 XiL님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쓰랄형님의 말씀은 정말....감동 + 낭만 그 자체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심히 걱정되지만....
나머지는 내일 올릴께요..;;;
# by 홀리†크로스 | 2005/07/19 20:46 |
살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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