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중독.... 첫번째이야기










이어서..










어째서...인가...





어째서....그녀는.......

.





그녀의이름..



토오사카 사쿠라..



잊혀진...버려진.이름..



원하지 않았던..



원했던....










성배전쟁이.끝나고..



엔딩을 소개했던.2년뒤의...봄.



하지만....1년이 지난 지금.



한가지..비밀이...들어난다...





그것은 망각의 선율처럼.고요히..














....





최고의 자질을 가졌기에..



자신들의 아이가 아니었기에.

.

.

.

.

.좋은 도구..





로 만들어지고..길들여지는. 사쿠라...



벌래..



원하지는 않았다



적어도..자신은.












.

.

.

.

.

.

페이트를 알고있는 이여...





그대들이 창녀라 칭하는 소녀



그대들이 더럽다고 칭하는 소녀



그대들이 부정하다고 칭하는 소녀.





.

.

.

.



하지만...이것 한가지







단한가지만을 원했던 소녀.





그것은...죄악인가.





절망의 나락에서



단한가지를 갈망한것이...죄악인가....














.

.

.

.

.

.

.



이유없는 자유따위는..없는것..

.,,



그들이 준 자유란것은..



결국 타락을

.

.

어찌하여.



어찌하여..







그 두번째....눈처럼.....



잠기어간다.














원하는것은....잃어버린 순간에..알아보는것



후회속에서..



슬픔속에서.



잃어버린것에.



용서를구하며..














봉인지정..





마술사로서 휘귀한 소제를 보존을 위해..



감찰 구분하는것...



아주 휘귀할경우.



영구보존을 위해..

.

.

.



그런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소녀



정의의 아군을꿈꾸었던소년



그 바램은.



그 다짐은.



운명의 밤에서.















무수히...떨어지는 벛꽃처럼....



화려히 만개하는 눈보라처럼.





아름답게....포근하게 이어지는 다짐.



그것은......휘날리는 눈처럼 포근한 앵화....

.

.

.

.

.

.그리고...











죄는.....지울수 없는것인가...?







지울수 없는 죄..

아니


지워지지 않는 죄....




그리고....


그 죄를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한 소녀.....





BGM:....the second sorrow










출처 : 피코팟 겟츄클럽
by 홀리†크로스 | 2007/02/07 02:04 | 감동적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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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ey_ at 2007/02/09 22:59
사쿠라...
시로와 함께라면.. 정말 위태위태하지만..
어찌보면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일지도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뭐.. 커다른 슴가에.. 기타등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기 캐릭터가 될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린 이유는 과연...

...뭐, 역시 세이버라는 굳센 이가 있었고.
그 언니 역시 보통이 아니었고.
섹시미로 나가자니, 라이더라는 성벽이 버티고 있었고.
여기에 헤븐즈 필은 스토리를 너무 요약하려다 보니 이상해질뿐더러, 매우 무거운 분위기를 자랑해서...
결국 사쿠라양의 비인기를 몰고 온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근데 말은 길었는데. 저 역시 린땅 파라는게.(...)
Commented by 시악 at 2007/02/09 23:55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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