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때문인지는 모르겟으나 지금 새벽시간.....
날씨가 무척 시원합니다...;;;;
그냥 시원하다는 정도를 넘어서 선풍기는 끄고 있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반팔티 하나 입었습니다...;;;
드디어 비가 올려나...
바람이 무척 시원해...(*^.^*)
아아....기분 좋습니다....;;;;;
낮에는 찜통같은 더위에 죽을 지경이었는데.....
저녁때 잠시 찬바람이 불었을때는..."어라...찬바람이다"이랬는데...;;;
새벽시간대가 되니까 엄청 시원 or 춥습니다...;;;;
잇힝.....비야 빨리 와라....;;;;;
자 그럼 본론으로.....
(....)
(....)
역시 쓸 이야기 없음...ㅡㅡ;;;
죄송...;;;;;
언제나!!
(....)
루나마리아??
어렸을때부터 군에 있었나...;;;;;
그리고 현재
저의 마음을 가져간 아쳐코....;;;;
아악....저 터프한 모습도 멋지다.....!!!!!!!!!!!
(....)
달려라....남자라면 다리 부러질때까지 달려라!!자 오늘은...이것으로......
뭐 하나 잊어버린게 있는거 같은데 아그야!!!(....)
올리겠습니다...;;;;
니콜....어린애(?) 잘꼬시네...;;;;;
음...일찍 죽길 잘했나....(뭔소리??)
앗.....덤으로 좋은거 찾았다......
왜...실망 하셨어요????
어이어이....전혀 설득력이 없어...;;;
# by 홀리†크로스 | 2005/06/26 02:51 |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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