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부적 더워지는것을 많이 느낌니다....;;;
다른분들도 더우시겠지만....어렸을적에만 해도 여기 경주에서는 선풍기도 필요없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밤에 잘때 선풍기가 한개뿐일때 망사문만 닫아놓고 아버지,어머니는 큰방에 저와누나는 거실(통풍 죽입니다...ㅡ.ㅡb)에서 잤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아 정말 이럴때는 옛날이 그립군요....ㅡㅡ;;;
여름이라도 밖에 나가지만 않으면 시원했는데....;;;;
자연바람의 맛을 제대로 느껴본지가 오래된듯하군요...;;;
음....방학이고 하니 좀더 조용한 시골로 한번 1일여행(?)이나 가볼까 합니다...;;;;
이런것은 조용하게 혼자서....
간만에 자연의 내음도 맏아볼겸...;;;;
역시 전 시골사나이 인가봅니다...;;;
조용히 혼자서 시원한 바람을 맏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아...그렇지 그냥 가는것도 뭣하니 그림이라도 그릴까???
다리밑에서 주워온 아이
잇힝...아기 표정이 살아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다리가 참......사진 각도 때문인가..ㅡ.ㅡ;;???(그건 아니겠지..;;;)
# by 홀리†크로스 | 2005/06/20 22:38 |
난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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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