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천천히 해야 할생각이 었는데...;;;
밑에 미친동영상을 들어올때마다 보니까 뭔가 않 좋더군요..ㅡ..ㅡ;;;
빨랑빨랑 뒤로 넘기기 위해서 이렇게 씁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서
오늘은 제가 책한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처음에는 그냥 모르는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심심해서 뒤에(볼일보는곳 뒤에 책이 몇권 꼳혀있습니다..;;)있는책중
아무거나 한권 집어서 봤습니다...;;
그후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시한부생명이 걸린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서로서로 이야기 하는내용인데...;;;
읽으면 읽으수록 모리교수님이 전 좋아지더군요...^*^;;;
아직 1/3밖에 읽지 않은 상태이지만 지금읽은것만으로도 재밌고 좋더군요...^*^;;;
누나가 책을 많이 읽으란소리가 맞는말이었습니다..
평범(?)한...!
전부터 계속해서 올리는 쿠로이치고씨의 그림....;;;
전 이상하게 이분의 그림을 보면 모에함을 참으로 많이 느낌니다..ㅡ.ㅡ;;;
그리고 이것은 팔쿤씨의 그림...
네스츠일당을 그린것인데....;;;
음....뭔가 아니다...;;;
이건 먼가 아니다....ㅡㅡ;;;
워크XP에서 이그림을 보게되고...
음....알고는 있었지만 직접실행은 귀차나서 안해봤었는데....
이거보고 한번 해보니....;;;;
정말 나오더군요...;;;꽉꽉 채우다가 귀차나서 중도포기....ㅡ.ㅡ;;;
여러분!!!!
"의미없는 짓은 하지맙니다"
마지막은 우리 짱구가....
어...어라??
짱구???
# by 홀리†크로스 | 2005/06/02 01:24 |
감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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