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드디어 시험범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아....걱정이 태산...ㅡ.ㅡ;;;
영어랑 일어는 시험이 "인터뷰"라는군요...ㅡ.ㅡ;;;;(한마디로 1:1외국어 상담)
미쳤지..미쳤어...일어는 애니를 많이 봐서 익숙한 편이지만...영어를 말하라니....;;;
그냥 hi~~라고 말하고....Good bye 하고 나올까요..ㅡ.ㅡ;;;;???
내일부터는 아마 래포터들이 속속 출현할 것으로 예정됩니다...;;;
이씨....우리가 무슨 래포터 뽑아내는 기계인가....ㅠ.ㅠ;;;
허무한...!

그런데로 재밌게 했던 작품입니다....;;;;
(....)
뭐...개인적으론 2에서 린이 있어서 재밌었지 린이 없었으면 하다가 그만 뒀지 싶은...;;;
그건 그렇고 토니씨의 그림은 어딜가도 잘 적응된다는....;;;

오늘 엘펜리트 특별판을 봤습니다...;;;
잔인한 내용인줄 알고 두근두근 거리면 봤었지만....뭐랄까...평안한내용이더군요...;;;
솔직히 전 이런 쪽의 스토리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잘 들어보니 나나목소리가 아즈망가의 오사카 목소리 였더군요....;;;
왜 전에는 몰랐지..ㅡ.ㅡ;;

이제는 세이버의 상징이 되어버린 밥...ㅡ.ㅡ;;;
별명까지 세이밥으로 되었으니 오죽하니만은....;;;
그래도 밥을 좋아하는건 건강하다는 거니...좋은 일이죠..^*^;;;
다쳐도 금방금방 회복되고...;;;
아....세이버보니 갑자기 "그분"이 그리신 동인지가 생각난...;;;
조금.....수위가 높을수도...;;;;아니...높습니다..;;

강력하다 세이밥...ㅡ.ㅡ;;;;
역시 "그분"이 그리신 내용답군요...;;;;
하지만 너무 직설적이자나!!!!!전 언제나 "그분"의 또다른 작품을 기다리는 중입니다...ㅡ.ㅡ;;;;
# by 홀리†크로스 | 2005/05/31 00:03 |
난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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