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에 친구랑 같이 부코에 갔었습니다...;;;;
대략 토요일에만 가다가 일요일에 가서인지......
사람수가....압박임...ㅠ.ㅠ;;;
그런데...;;
다행이 밀매(?)아저씨가 있어서 빨리 통과한...;;;
사람이 많으니 빨리빨리 보내야하기 때문에 그렇다나 뭐라나..ㅡ.ㅡ;;;;
뭐...우린 좋았으니...넘어가고....;;;
고비는 역시 안쪽....ㅡ.ㅡ;;;
당연한 말이지만 그 엄청난 인원이 다 들어갔으니...넘어지면 대략 살수 없을겁니다..ㅡ.ㅡ;;;
옆에서 구경하던 외국인 인원수보도 하는말....;;;
외국인왈....
"와우~~!!"(...)
그 한마디로 뭐 끝난거죠...;;;;
그런데...역시 부코라서 그런지....
중복이 참 많더군요...ㅠ.ㅠ;;;;
다 예전에 샀던것들뿐....;;;;
으씨....이번에 오는게 아니었는데...ㅠ.ㅠ;;;
총지출액...;;;
쿄통비 : 12000원
아침겸점심과 음류수 : 4300원
수입물 : 3800원 (...)대략 망했습니다..ㅠ.ㅠ;;;;
다음에는 아예 12월에 갈까 합니다...ㅠ.ㅠ;;;
힘내라 세이버!
# by 홀리†크로스 | 2005/05/15 23:37 |
난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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